tvN '슬의생2' 방송캡쳐
tvN '슬의생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정석이 율제병원에서 만난 전미도에 놀랐다.

17일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서는 이익준(조정석 분)이 아침일찍부터 율제병원에서 만난 채송화(전미도 분)에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던 이익준이 운동을 하다 쓰러진 남자에 "저 의사 입니다 119 좀 불러주세요 뇌졸증 가능서 있어요"라며 응급처치를 했다. 그리고 이익준이 구급차를 타고 율제병원에 오게 됐다.

이익준은 "너무 빨리 왔네"라며 추워하던 중 채송화가 도착했다. 이익준은 "귀신이야 뭐야? 네가 왜 여기있어. 차는? 속초에 안 갔어?"라며 폭풍질문했다. 이에 채송화는 "오전에 강의있어 준비하려고 일찍왔지. 복장뭐야 자전거 타고왔어?"라고 물었고, 이익준은 "커피는? 아침인데 커피 마셔야지"라고 되물었다. 이어 채송화의 "커피? 그래 마셔야지 내 방으로 와"라는 답에 채송화를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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