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혜가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탐나는 얼굴이야. 급 호감. 결혼 17년만에 남편한테 급 호감을 느낌. 만화속 주인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준형의 얼굴에 최근 유행하는 어플의 애니메이션 필터를 씌운 모습이 담겼다. 김지혜는 이를 보며 만화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이 탐난다고 유쾌한 반응을 보여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JTBC 부부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