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소유진이 주말 오전 힐링타임을 가졌다.
19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 5시반~7시. 나만의 고요한 아침시간. 새소리~ 기도도 하고 운동도 하고 책도 읽고 이번 주말에는 아이들과 밖으로 나가볼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소유진은 푸르른 숲을 바라보며 혼자만의 새벽 시간을 즐기고 있다.
이에 뮤지컬배우 홍지민은 "우와 부지런쟁이"라고 감탄했고, 네티즌들 역시 "부지런하다, "조용한 새벽은 힐링이죠", "상쾌한 아침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쩐당포'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