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연지 스토리
함연지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함연지가 지난 포르투갈 여행을 추억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지난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함연지는 사진과 함께 "핸드폰 앨범 보다가~~ 예전 포르투갈 갔을 때 와 보기만 해도 시원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함연지는 도트 무늬의 새파란 원피스를 입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함연지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우월한 다리 길이로 인형 같은 자태를 뽐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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