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유라가 가족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목걸이 선풍기. 여름 캠핑을 준비하는 엄마의 자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쌍둥이 자매를 위한 휴대용 목걸이 선풍기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쌍둥이의 이름까지 박힌 모습이 예쁘고 아기자기하다. 캠핑을 준비 중인 가족의 단란한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또 한유라의 남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 방송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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