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진재영이 지난 여행을 추억했다.
배우 진재영은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정말 여행가고싶은 날씨예요. 지난 여행중에 얼굴이랑 온몸이 햇빛에 익다못해, 자극받다못해, 아팠던중에 얼굴에, 몸에도 아픈곳에 얹져두고 진정시킨게 놀랍도록 빠르게 진정시킨기억이있어요. 아마. 그대로두었으면 얼굴도 계속열나고 따갑고.벗겨지고. 병원갔어야했을꺼예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코로나가 있기 전 방콕 여행 사진을 보며 추억을 회상했다. 당시 그는 뜨거운 햇빛에 살이 탔었다며 이를 사진으로 보여줬다.
사진 속 그는 건강한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건강미 넘치는 모습과 달리 당시 피부가 자극 받아 아팠다며 뒷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진재영은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으며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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