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인국 인스타그램
사진=서인국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인국이 시크미를 발산했다.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탈리아 사르데냐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이번 컬렉션은 바다 해양 생물 보존을 위한 기부가 함께 진행됩니다"고 알렸다.

이어 "생태계 복원을 통해 CO2(이산화탄소)를 흡수 및 줄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메드씨(MEDSEA) 재단을 후원하는 뜻깊은 SS22 남성 패션쇼를 함께 감상하시기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깔끔하게 차려입은 채 매력적인 마스크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인국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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