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름 스토리
한보름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한보름이 크로플을 만드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9일 배우 한보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보름은 사진과 함께 "크로플 만들어먹자"라는 글과 새싹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와플 기계에 크로와상 모양의 생지를 넣은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한보름이 만든 먹기 아까운 비주얼의 크로플이 접시에 담겨있다. 연기에 이어 베이킹까지 잘하는 한보름의 다재다능한 면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보름은 지난 3월 종영한 KBS2 주말극 '오! 삼광빌라!'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최근에는 SBS FiL 예능 프로그램 '빵카로드'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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