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신주아가 남편을 기다리며 미모를 뽐냈다.

배우 신주아는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흑백 효과가 입혀진 신주아의 사진이 여러 장 이어지고 있다. 그는 사진에 "이런 게 있다니... 쿤서방 빨리와~~ #태국댁 #태국"이라는 글을 남겼다.

남편을 기다리며 예쁘게 꽃단장한 신주아는 그만의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신주아는 남편과 함께 외식을 하러 외출하며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했다. 신주아는 코로나로 인해 한국에 있다가 방콕으로 돌아가 다시 방콕의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하며 관심 받고 있다. 또 신주아는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를 운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