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정해인이 훈훈한 잘생김을 과시했다.
19일 오후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바닷가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촬영 중 전한 근황이 여전히 잘생겼다. 햇살을 받은 정해인의 이목구비는 더없이 또렷해 감탄을 불러모은다.
해당 게시물에 많은 팬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그의 컴백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정해인은 JTBC 새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가제)에 출연한다. JTBC 새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은 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 준 여대생 영초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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