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황신혜가 세련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황신혜는 20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혜는 사진과 함께 "sunday..오늘.."이라는 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신혜는 새빨간 선인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있다. 세월을 역행하는 황신혜의 동안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황신혜의 화려한 미모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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