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예빈이 과거 얼짱 시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방송인 강예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예빈 #16년전 #필름사진 #23살 강예빈 갓 데뷔해서~ 모든게 신기할 때네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녀의 16년 전 모습을 담고 있다. 당시 얼짱으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유명했던 그녀는 그림 같은 옆모습과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강예빈은 최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했다. 현재 채널 뷰 시사교양 '내 생애 값진 선택 3'에 출연 중이다. 그는 영화 ‘가문의 영광4’, ‘투혼’, 투니버스 ‘벼락 맞은 문방구’, tvN ‘막돼먹은 영애씨’ 등에 출연하며 배우와 예능인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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