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나비가 라디오에 복귀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가수 나비는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꺄 오늘 드디어 버둥이들 만나러 가는 날이에요. 어제 조이가 밤새 잠을 안 자서 저 정말 지옥을 맛봤어요… 방송하러 가는 이 시간이 굉장히 행복하네요ㅎㅎ 잠시 후 MBC 라디오 95.9 #주말엔나비인가봐 생방으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라디오 방송을 위해 외출한 나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원피스를 입고 있는 나비는 청순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나비는 오랜만에 하는 출근에 신난 기분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지난 5월 중순 출산 후 한 달여 만에 본업 복귀를 하는 그의 체력은 놀라움을 샀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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