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차인표가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오전 차인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구장 세개 합친것보다 넓고, 10층 빌딩만큼 높은 16000TEU 컨테이너선박입니다. 우리나라가 만들었습니다. 조선강국 코리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인표가 넓고 큰 선박을 구경 중이다. 차인표의 표정과 발걸음, 글에서 뛰어난 조선 기술을 자랑하는 한국의 자랑스러움이 물씬 풍긴다.
한편 차인표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불꽃미남'에 출연하고 있다. '불꽃미남'은 남녀노소, 세대불문 전 국민의 가슴을 설렘으로 물들이며 밤잠 설치게 만들었던 그 시절 레전드 청춘 스타 소환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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