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장예원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장예원은 사진과 함께 "I think the video from the 2014 World Cup has recently come up again. A lot of foreigners are asking about it! Even though it’s an old match between Spain and Chile, I still remember it as a “Lucky Day” for me. Thank you for your love and support!"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예원은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묶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장예원은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준다.
또 장예원은 백옥 같은 피부를 자랑한다. 장예원의 인형 같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예원은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지난해 퇴사 후 각종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tvN '월간 커넥트', YTN 사이언스 '애니멀 시그널', MBC 에브리원 '영화왓수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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