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구라'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그리구라'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리가 주식을 시작한 가운데, 김구라가 그리에게 주식 노하우를 전수했다.

25일 김구라와 그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김구라의 주식 노하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구라는 "그리가 주식 투자를 한다고 해서 종목을 알려줬다. 떨어지면 전화가 오더라"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그리에게 "그렇게 조바심을 내면서 어떻게 비트코인에 투자를 하냐"라고 일침 했다.

이에 그리는 "9시부터 3시까지만 아빠랑 같이 살고 그다음에 집을 나가고 싶다"라고 말해 유튜브 제작진을 폭소케 했다.

이날 김구라는 "가르쳐 준 두 종목 중에서 하나가 좀 오르니까 전화가 오더라"라고 전했고, 그리는 "대박이더라"라며 행복하게 미소 지었다.

그리는 "갑자기 27% 오르더라 하루 상한가 30%인데 마니어스 40만 원에서 플러스 40만 원이 되니까. 그 기분을 알겠더라"라며 짜릿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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