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카페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Those fun time"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카페 내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영상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유라는 현재 성북동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며, 절친 심진화, 이솔이 등이 자주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또 한유라의 남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 방송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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