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강렬한 눈빛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홍기는 사진과 함께 "아.. 이건 너무 느끼한 거 같은데.. 이건 좀 별로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홍기는 하늘색 셔츠를 입고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홍기는 카메라 가까이에 얼굴을 대고 강렬한 눈빛을 하고 있다.
이홍기는 짙은 쌍꺼풀에 높은 콧대, 날렵한 턱선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홍기의 비주얼이 여심을 저격한다.
한편 이홍기는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에 캐스팅 됐다. '1976 할란카운티'는 미국 노동운동의 이정표가 되었던 할란카운티 탄광촌의 격정적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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