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귀요미 딸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오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랑 어플 놀이 ㅋㅋㅋ 정상적으로 시작했지만 뒤로 갈수록 점점…. (그리고 내 나이 착각해줘서 고마워…) #7개월아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최희는 딸과 함께 하고 있다. 두 모녀는 셀카를 남기며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다양한 어플을 이용해 사랑스러움이 더욱 돋보이는 모습.

또한 최희는 어플에서 21살로 나오며 극강의 동안 미모를 인증받기도 했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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