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인영이 딸과 함께 한 여름 휴가 인증샷을 찍었다.
26일 배우 황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딸은 날아오른다..이날을 위해 나는 운동을 했고..나는 애 낳고 4년 만에 첫 수영복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인영은 딸과 함께 바다가 보이는 수영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황인영은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인증,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황인영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그는 7살 연상의 배우 류정한과 1년여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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