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반신욕을 하며 주말 여유를 즐겼다.

배우 진재영은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가행복한 일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욕조에서 반신욕을 즐기며 사진을 남기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진재영의 제주도 집의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진재영의 욕실에는 제주도 풍경이 한눈에 담기는 창문이 시원하게 나있다. 진재영은 제주 살이 로망이 담긴 집에서 주말 일상을 보내며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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