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혜가 득녀 소감을 밝혔다.

배우 한지혜가 2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갑이 공주님 잘 만났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급하게 수술하고 만났는데 수술 후 고통이 너무 심해서 며칠 엄청 고생했어요. 화장실 가서 아프고 서러워 많이 울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한지혜는 "이제야 조금씩 컨디션이 나아지고 있는데 제발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어요. 엄마 되는 일이 쉽지 않지만 천사같은 아가 만나서 기뻐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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