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윤정이 득남했다.
25일 배윤정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배윤정 씨가 오늘(25일) 오전 득남했다. 제왕절개로 출산하셨고,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앞서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 1차에 성공하며 임신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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