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미려가 순수한 딸의 모습에 웃음을 지었다.
코미디언 김미려는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흠흠,,,거 참,,,인형뽑기 게임 좀 쉽게 만듭시닷!! 아직 순수한 아기에염?!!!!!! 아이고 슬퍼염,,,,울모아찡 엄마가 인형 사줄게!!울지,,,아니,,, 잠깐만,,,집에 안갖고 노는 인형 좀,,, 제발!!!!!!!정리허자!!!! 진짜 너무너무 사랑해 내보물내사랑내전부내새끼 #정모아#모아찡 #빨리안컸음좋겠으니까그릏치 #총잡이야현금좀두둑히가꼬다녀라 #안그럼쏜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인형 뽑기 기계 앞에서 넋 나간 듯 멍하게 서있는 김미려의 딸 모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김미려는 인형 뽑기에 실패하고 눈물을 흘리는 모아를 영상으로 촬영하기도 했다. 이러한 귀여운 모아에 김미려와 그의 남편 정성윤은 미소를 지었다.
한편 김미려는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며 최근 방송을 통해 김포 이사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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