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마마와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5일 현재 방송을 쉬고 있는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절친 #행복 제 절친 언니를 소개합니다. 43살에 만난 절친 언니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소원이 마마와 함께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마마는 다이어트 이후에도 요요 없는 근황을 공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조작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하차했다. 현재는 활동 중단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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