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인스타그램
김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나영이 귀여운 투샷을 공개했다.

24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 이준이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은 사진과 함께 "아, 이 가방 너무 귀여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나영은 이준이 얼굴만한 명품백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나영은 민낯인데도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미모를 보여준다.

이준이 역시 김나영과 똑같은 헤어스타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모자지간이 다정해보인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 22일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유튜브 수익금 5000만 원 기부한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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