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바다에 빠진 김동현이 팬티가 벗겨져 폭소를 유발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바나나보트를 타고 놀던 멤버들이 해양경찰에게 구조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바다에 빠진 김동현은 "잠깐만 나 팬티 벗겨졌어"라고 소리쳤다. 이에 양세형은 "지금 동현이형 바지 벗겨졌어요. 바로 취재 가겠습니다. 5초 준다"라며 김동현을 놀렸다. 양세형은 "근데 왜 제작진들 빠트리고 도와주러 안와?"라며 바다 한가운데 빠진 자신들을 데리러 오지 않는 제작진들에 불안해했다.
그리고 멤버들에게 해양경찰이 다가왔다. 이에 양세형은 "우리 도와주러 왔어 진짜로"라며 살려달라고 소리쳤다. 해양경찰이 빠르게 멤버들을 구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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