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홍석천이 이사 전 새벽 감성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 4시반. 이제 마지막이 될 내 공간 그동안 정말 고마웠다. 내 집. 내 추억. 내 시간들"이라고 적었다.
이어 "아침이면 이삿짐 직원분들이 오실텐데. 분명 너무 피곤해서 잠이들었는데. 한시간도 못자고 깼다. 이집이 나와 작별하는게 서운했나보다 고마워. 안녕 #이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석천이 이사 가기 전 찍은 마지막 자택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근 홍석천은 최근 KBS Joy '썰바이벌',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그는 SNS를 통해 고민 상담을 해주는 모습을 보여준 후 방송 이후 상담 요청이 쏟아진다며 그 중에는 장난 문자, 돈 문자 등이 섞여 있다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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