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속 업어 달라고 ㅋ ㅋ 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의 10살 연하 남편 윤승열이 김영희 모친의 등에 팔을 얹고 있다. 친아들처럼 다정한 윤승열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결혼식 사회를 통해 재능기부를 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희열쀼'를 함께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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