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축구 사랑을 과시했다.

27일 오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이야 #우리친하게지내자 #자나깨나니생각뿐"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축구공을 들고 잔디에 앉아 있다. 짧은 청치마를 입어 그녀의 각선미가 그대로 보인다. 축구공을 찬다기에는 너무 예쁜 각선미가 압도적이다.

에바 포피엘의 화려한 미모 역시 햇살을 받아 더욱 눈부시게 빛난다. 축구에 빠진 그의 일상이 팬들의 응원을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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