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혜영이 소고기 앞에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은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기를 올리기전까진 매우 우아에 가까웠으나 고기가 익어가고 먹기 시작한 후부터는 표정관리가 안되는군요ㅋㅋㅋㅋㅋ#포커페이스안되는뇨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진지하게 고기를 굽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고기 앞에서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황혜영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고기를 먹는 즐거운 마음이 그대로 담긴 표정을 짓기도 했다.
최근 44kg의 몸무게를 인증한 바 있는 황혜영은 양껏 식사하는 일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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