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주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랜만에 피아노 영상. 쇼팽. 피아노 치는 신여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주아는 피아노를 치고 있는 모습이다. 샹들리에로 장식된 럭셔리한 거실 한 편에서 신주아는 수준급의 피아노 실력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차분하고 우아한 선율이 귓가를 사로잡는다.
이어 신주아는 "악보 NO! 악보 못봐요"라고 덧붙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태국의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하며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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