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현모가 양양에서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오후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일 러어어어~브 양양 딱 한달만 살아보고 싶다! 보름이라도. 일주일이라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한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양양을 방문한 안현모는 밝은 모습으로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안현모는 화사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얀 피부와 애교 넘치는 표정까지 예쁨이 가득한 근황이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달 Mnet에서 생중계된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진행을 맡았다. 또한 최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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