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보이스4' 캡처
tvN '보이스4'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하나가 실종자를 추적했다.

25일 방송된 tvN '보이스4'(연출 신용휘/극본 마진원)3회에서는 데릭 조(송승헌 분)와 강권주(이하나 분)가 첫 공조를 펼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강권주는 특유의 초청력을 발휘해 실종자 주변을 추적해냈다.

강권조는 실종자 주변에 있는 물소리를 들었고 실종자가 폭포 주변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에 데릭 조와 수사팀은 폭포가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그곳에서 데릭 조는 이상한 컨테이너를 보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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