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송일국의 세 아이들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과 세 쌍둥이 아들이 서당으로 향했다.

이날 대한,민국,만세는 훈장님께 예절 교육은 물론 붓글씨 수업을 받았다.

훈장님의 도움으로 효도 효자 쓰기에 성공한 아이들이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바닥에 붓으로 낙서를 한 민국이는 훈장님께 "묻었어요. 닦아줘요"했지만 훈장님은 "누가 이렇게 방바닥에 했냐"며 호통을 쳤다.

민국이는 서러운 듯 입을 쭉 내밀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캡처
▲사진=KBS 방송캡처

삼둥이 서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둥이 서당, 너무 귀여워" "삼둥이 서당, 밍무룩 짱이야" "삼둥이 서당, 밍무룩 안쓰럽지만 귀여워" "삼둥이 서당, 민국이 울지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