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정연이 테니스 운동 근황을 전했다.

2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정적인 쌤들의 지도로 무럭무럭 자라나는 테린이여요. 땀 한 바가지 흘리면서 이렇게나 재밌는 운동이 있다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마스크에 모자를 야무지게 쓴 채 테니스를 치고 있다. 서울대학교 체대 출신 답게 테린이 답지 않은 실력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정연은 tvN 토일드라마 '마인'에 출연하고 있으며 채널A '황금나침반', Btv '우리 동네 수다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메인 MC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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