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윤세아가 극강의 미모를 뽐냈다.
25일 오후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 떠야지…!! #촬영중 #제주바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제주도 바다를 배경으로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노란색 우산을 쓴 윤세아는 청초하면서 여성스러운 비주얼이다.
제주도 바다 배경이 돋보이지만 그보다도 윤세아의 미모가 더 시선을 강탈한다.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모습에 팬들 또한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오나라는 어맛 촬영하러 제주도 갔어? 우와 엄청 부럽다아아"라고 댓글을 남기며 제주도에 머무는 근황에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윤세아는 tvN 새 수목드라마 '더 로드 : 1의 비극'에 출연한다. '더 로드: 1의 비극'은 폭우가 쏟아지던 밤 참혹하고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지고 침묵과 회피, 실타래처럼 얽힌 비밀이 기어코 또 다른 비극을 낳는 스토리를 그리는 미스터리 드라마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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