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홍경민이 라원, 라임이와 함께한 러블리한 케미를 뽐냈다.
26일 가수 홍경민의 아내 김유나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라자매 바다여행♥ 좋아하는 기차도 타고... 모래도 만지고! 과자도 먹고.... 빵도 먹고... 소원도 빌고 제대로 모래놀이까지!!"라고 전했다.
이어 "#라라자매바다여행 #아빠와첫바다여행 #아빠공연따라감 #라라자매네하루 #6살홍라원 #3살홍라임 #3살은쉽지않았다 #바다또가자"라고 덧붙이며 여러 개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경민은 라원, 라임이와 함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랑스러운 가족의 일상은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홍경민은 최근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 KBS2 예능 '트롯 매직유랑단'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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