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나영이 아들 신우의 생일을 축하했다.
26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 전 어제, 내가 신우를 낳았다.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신우와 이준이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훌쩍 큰 신우와 이준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눈길을 끌었다. 오늘도 러블리한 두 아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 22일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유튜브 수익금 5000만 원 기부한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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