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류담이 김규리와 만났다.
지난 26일 오후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규리 #첫개인전축하해 다음 전시회도 기대할께~~ 참 재주 많은 친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김규리가 연 개인전에 방문한 모습. 그곳에서 김규리와 셀카를 남기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다이어트 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류담과 여전히 아름다운 김규리의 케미 또한 예쁘다.
한편 류담은 지난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고음불가', '달인' 등 인기코너에서 활약했다. 4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최근 류담은 지난 2019년 재혼한 사실을 알렸으며 전통주 소믈리에로 변신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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