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인스타그램
허경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허경환이 배우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개그맨 허경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다쟁이 치승형 새프로 첫녹화 곧 개봉박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경환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그의 뒤로 스포츠 트레이너 양치승의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허경환은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잘생긴 개그맨’, ‘몸짱 개그맨’으로 활약하며 숱한 유행어도 배출했다. 그는 최근 한 예능에 출연해 "3년 전 매출액이 90억 원, 2년 전 매출액은 170억 원, 지난해에는 매출 350억 원을 돌파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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