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손태영이 아우라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새벽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엉~~~~멍!"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바닷가에서 명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하늘이 어둡지만 손태영의 아우라만큼은 자체발광하고 있다. 또한 카페에서는 기둥에 기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일상에서도 예쁨이 가득한 손태영의 근황이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9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지붕 위의 막걸리'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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