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리가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가수 겸 배우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광고하는 브랜드를 언급하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을 앞두고 있는 혜리의 인형 비주얼이 담겨있다. 혜리는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11자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오는 5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할 말은 하는,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으로 변신해 구미호와의 설레는 한 집 살림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