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브레이브걸스가 바빠졌다고 전했다.

1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시간여행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4년만에 출연하게 된 브레이브걸스는 최근 평균 수면시간이 1~2시간 정도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민영은 "그래도 오늘은 4시간 잤다"고 했다. CF 촬영에 대해서 민영은 "최근 게임, 과자, 의류, 화장품, 치킨 등 광고를 찍었다"고 전했다.

브레이브걸스는 1990년대로 시간 여행을 떠나 이정현의 '와'를 준비했다. 무대가 끝난 후 티파니 영은 "오늘 출연진 중 브레이브걸스가 가장 기대됐다"며 "사랑을 받고 있을 때 어떤 에너지를 낼까 궁금했는데 소품 쓰는 무대가 어려운데 멤버들의 합이 좋아서 멋지게 만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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