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홍석천이 코로나 상황 속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홍석천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슬슬 살을 빼고 운동도 제대로하자. #코로나 핑계로 7키로가 불었네. ㅠㅠㅠㅠ운동하고싶어여 #헬린이 #도와줘여 #트레이너 #헬스트레이너 얼릉와줘 #유투브 #홍석천tv #게이치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홍석천이 실내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홍석천은 최근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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