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양미라가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양미라는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전 서호 이유식 만들고 사진첩 보고있는데 어이가 없네요ㅋㅋㅋ 이게 어제 사진들인데 ㅋㅋㅋㅋ"이라고 전했다.

이어 "은지가 오랜만에 화장하고 차려입은 저를 보더니 서호 챙기느라 사진 많이 못찍은게 아쉽다며.. 집에서라도 몇장 찍으라고 했어요"라고 설명했다.

또한 양미라는 "너무 멋있다며 당당한 포즈를 취하라고 ..근데 이게 뭐냐고요 ㅋㅋㅋ 정말 맛이 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정의달 #5월"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집에서 우아한 원피스에 진주목걸이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아들과 조카를 돌보느라 정신이 없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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