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티파니가 최정원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카고의 가족이 되어 하루하루가 꿈 같은 요즘, 저에게 특별한 영감과 에너지를 주시는 정원 선배님 모든게 감사한 매일이지만 선배님의 헌신, 열정, 그리고 모든 과정을 바로 옆에서 지켜볼 수 있고, (ALMOST) 매일 밤 선배님과 무대를 공유할 수 있는 것..정말 오랫동안 꿈꿨던 일들이 실현된 것 같은 기분이에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늘 배우고 싶은 롤모델, 영감을 주는 muse인 동시에 저희 팀 모두에게 우아하고 친절한 에너지로 최고의 리더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시즌 선배님의 록시가 된 것에 넘치도록 행복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대기실에서 최정원과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무대 의상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티파니는 '시카고'를 통해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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