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희서가 분위기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1일 배우 최희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물사진모드 머선129"라는 글과 함께 지인이 촬영해 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서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레드립으로 메이크업을 완성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치명적인 눈빛을 과시하며 분위기 여신의 면모를 뽐내는 최희서가 인상적이다.

한편 2019년 결혼한 최희서는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했다. 이후 동주, 박열, 옥자, 빅 포레스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tvN 드라마 '비밀의 숲2'과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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