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달수빈이 관리하는 근황을 자랑했다.
1일 가수 달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참시 나오는 박매니져(요즘 핫한 슈퍼스타)랑 손잡고 퓨리에 에스테틱 받으러 왔다 박매니져는 안그래도 꿀피부인데 관리받고 눈부셔서 쳐다볼 수가 없었다 참고로 나는 귀여운 척을 하는 것이 아니다 얼굴경락을 위해 얼굴을 푸는(?)것이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달수빈은 피부관리 샵에 등장해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꽃받침 포즈를 하고 아름다운 여신 미모를 자랑하는 달수빈이 인상적이다.
한편 달수빈은 2011년 달샤벳으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활동을 이어오다 2019년 수빈에서 달수빈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지난 1월 종영한 MBN 예능 '미쓰백'에 출연했으며, 같은 달 1일에는 싱글 '눈 닮은 눈'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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