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멤버 유정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유정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인생의 반을 같이 자라온 언니, 또 언니와 함께하는 형부가 고맙고 늘 나의 행복만 기도하시는 할머니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해주는 친구들이 고맙고 묵묵히 같은길을 함께 걸어주는 멤버들과 대표님, 회사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그리고 이렇게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화려하고 과분한 하루를 만들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피어레스, 따뜻한 날 함께 있어줘서 고마워"라며 고마움을 마저 전했다.

유정은 5월 2일 본인의 생일을 축하해 준 사람들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하며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몇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어린 유정은 지금과 다르지 않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정이 속한 그룹 브레이브걸스는 역주행곡 '롤린'으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예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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